
한국중부발전은 2025년 11월 발생한 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를 계기로 건설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이동형 무선 AI CCTV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태양광 배터리와 국정원 암호화 기술을 기반으로 보안과 이동성을 모두 확보했으며, 지능형 AI 카메라를 통해 근로자의 쓰러짐이나 위험 구역 침범 등을 실시간으로 감시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제거합니다.
현재 서울발전본부 건설 현장에 설치되어 작업자 위치 추적 및 중장비 충돌 방지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중부발전은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타 발전소 및 공공기관으로 확대 적용해 대형 사고 재발을 방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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